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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9년 8월 23일 월요일 오후 04시 49분 46초
제 목(Title): Re: 대우관련 비중



 동아일보에서 본 기사에 따르면
 투신사들이 자기들 손실분을 떠넘기기 위해 일반투자가들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고 하더군요.
 자신들의 대우채권매입분을 환매금지 전후로 대거 떠넘겨
 버린거죠. 한마디로 금융질서가 바로 서있다면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어차피 개인의 권익따위는 개털만큼도 안여기는
 나라니 유야무야 되겠죠.

 5년을 붓고 다음달에 찾는 재형저축 알아봤더니 "미안하다"는
 답장이 왔습니다.
 대우채권 편입분이나 만기시 금액에 대한 얘기는 없고 그냥 "심려를 어쩌고"
 하는 편지만 왔네요.
 입 싹 닦는 회사들보단 나은거겠죠. 뭐
 전세금은 또 대출이나 받아서 메꿔야겠습니다.

 ps. 좀 과장된것 같네요. 재형저축의 대우채권 비율이 10% 넘기기야 하겠습니까 
     그죠? 그.. 그렇겠죠?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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