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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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 고소영)
날 짜 (Date): 1999년 8월 16일 월요일 오전 10시 33분 41초
제 목(Title): 샘숭 만세!



오늘 같은 날에도 꿋꿋이 +를 지키다니!
훌륭하다!  날아라 우선주~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이 샘전(우)로 바뀐 샘숭맨

* * *

작금의 샘숭 Thread는 아주 재밌습니당.
뭐 재미있을 것 까지야 없지만서동...

궁금이군은 열씨미 샘숭의 비리(!)를 파헤치고 있지만,
그닥 새로운 것도 없는 그밥의 그나물이고...
내가 볼때는 게스트의 말이 맞는 것 같은데?  (우하하 역시나 나도 샘숭맨!)

샘숭의 문제가 최고경영자층의 문제...라고 하면
여기서 떠든다고 해봐야 별무소용일테고,  샘숭 물건 안쓰기 캠페인을 펼칠 수도
읍는 노릇이공...   *샘숭주식 안사기 운동이라도? 호호홋*

우리나라의 윗선에 있는 대부분은 높으신 양반들이 
알다시피 비도덕/ 비합법의 일을 수도 없이 저지르고 있는데,
그렇다고 우리나라 전체를 '불법이 판치는 나라야~' 라고 하기 뭐하고,
(어 근데 맞는거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 떠나서 딴데 가서 살 수 없는 것처럼,
샘숭맨은 샘숭에서 월급까먹으면서 일할 수 밖에 없다는 점!

내가 볼때도 샘숭은 전체적인 언론플레이나 기타 경영자의 마인드를 제외하면
크게 욕먹을 만한 것 같지는 않고.   기아나 대우 문제는 좀 다른 각도에서
봐야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궁금이선수 나보다 그 문제를 잘 아나? 호호홋.

여튼...  샘숭얘기 말고 샘숭주 얘기를 합시다!  크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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