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9년 8월 14일 토요일 오전 11시 11분 32초 제 목(Title): Re: 삼성 역시. 채권단이 금융제재를 연기했습니다. 물밑 접촉이 활발한 모양입니다. 우량기업이 많은 삼성이 자동차 하나로 이런 지경에 빠지는걸 보니 경영도 참 어려운것 같아요. 삼성은 일류병만 고치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