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 고소영) 날 짜 (Date): 1999년 7월 29일 목요일 오후 08시 54분 55초 제 목(Title): Re: 7/29 매매보고 다른건 잘 모르겠고, 삼보컴퓨터를 파신 것은 좀 이해가 안되네용... 2일이나 상한가를 쳐서 급등한 면은 있지만 원래 99000원대까지 지난 번에 갔던 주이고... 아마 나스닥 상장이 무난하리라는 면에서 계속 오를 것이 확실해 보이는 주입니다... 라고 확신을 갖고는 말을 못하겠군요. 오늘도 사고 싶었지만 갖고 있는 전 종목이 상한가에 미친 듯이 나르는 바람에 바꿔타기를 몬해서... -_-;; * * * 선물하고 현물하고 괴리가 점점 심화되기는 하는 군요. 오늘도 외국인은 약 826억을 순매도 했는데... 뭐 이정도 양은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은 3455억이나 팔아치웠군요. 단타로 이것저것 버는 것도 좋지만, 요즘같은 혼돈의 때에는 믿는 거 하나 사놓고 묵혀두는게 제일 속편한 것 같습니다... 제가 샘숭주 110주를 10만원이라는 헐값에 지난 달에 팔아치우고 얻은 교훈이지요. -_-;; 그래서 지난 금요일 폭락전에 샘숭우선주를 왕창 사놓았는데... 지수가 막 폭락해도 꿋꿋이 버텼더니 오늘 같은 날이 오는군요. 근데 낼 폭락하는거 아냐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