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Finir (포로리) 날 짜 (Date): 1999년 7월 22일 목요일 오후 04시 57분 06초 제 목(Title): 음.. 오랜만에 오랜만에 와보니.. 글이 많네요. 전 키즈가 죽은 줄 알고 있었는데 (접속이 안되서) 다른 분들은 계속 글을 올리신 것을 보니, 저만 안된 거였네요.. ^^;; 오늘은 쪼금 올랐군요. 그동안 막 떨어지더니만.. 어찌어찌하여... 2월인가에 800만원 들고 시작했던 것이 지금 3500만원이 되었습니다. 상반기 결산했더니요. 지금 7월이니까 시간이 좀 지났긴 하지만.. 어쨌든... 꽤 괜찮은 수익률이네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긴 한데.. 실패한 종목이랑.. 매수하지 못했던 것 등 말이예요.. 요샌 주식거래를 잘 못하고 그냥 손익계산만 보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래서인지 뭘 더사야 할지 모르겠네요. 반도체 관련 주를 꽤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들이 마구 오르는 바람에 수익률이 났는데, 지금이라도 더 살까 생각 중입니다. (그래도 될까요??) 주식에 투자한 돈이 많아지니까 하루에도 몇 백만원이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서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현금이 남아 있으면 자꾸 사고 싶어지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SDS를 비상장거래소에서 사려고 했다가 .. 3일결재라서 현금이 부족해 사지 못했네요. 16만 5천원에 살 수 있었는데... 아쉽당.. 요샌 주식보다는 라이언종 토끼 키우는 재미로 산답니다.. 토끼 키우는 것이 더 재미있네요... 오늘도 횡설수설하고 가는 F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