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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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9년 7월 22일 목요일 오전 09시 20분 06초
제 목(Title): 가장 피마르는 작업



 바로 매도시점 찾기가 아닐까 합니다.
 현대전자랑 LG반도체 아직 거머쥐고 있는데 종합하락으로
 이제 슬슬 차익 실현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LG는 14000에 사서 7000까지 빠졌다가 오늘 20000 넘겼습니다.
 결국 인내의 승리같구요. 현대전자 17700원과 10000원에
 산거 이제 3만고지 눈앞입니다.
 일단 제 개인적으로 모을 수 있는데로 모아 내년까진 본다라는
 전략인데 그동안 장을 잘 타서 주식수를 늘리고 싶은게 욕심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두 주식을 놓기가 쉽지 않군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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