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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1999년 7월 15일 목요일 오후 11시 09분 02초
제 목(Title): [반도체] 2. 장비


전공정 라인의 증설 .
반도체 소자 시장의 성장이 예상되면 반도체장비 시장이 커지는 것은 당연하다.
당장 국내 업계로만 보아도 LG반도체를 인수한 현대전자가 256MDRAM을 
양산하기위해서는 라인을 세로 지어야 한다. 256 MDRAM 라인 하나를 짓는데는 수조 
단위의 돈이 들어간다. (현대로서는 아마도 증자를 해야할 것이다.)
전공정 장비 업체인  피에스케이테크, 아펙스 등의 회사의 이익이 대폭 증가할
것이다. 아직 상장되지 않은 주성엔지니어링 등의 회사 ( 10월중 상장 ?)
의 이익이 큰폭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라인을 건설하면 크린룸용 자재가 대량으로 소모되며 삼우가 공급자중 하나이다. 
개스시설에 들어가는 설비를 생산하는 아토, 케이씨텍 등의 회사가 선정
만 된다면 큰폭의 이익을 내게 될것이다.
미래산업도 전공정 (FABRICATION) 설비의 제작하기 위한 전담팀이 구성되어 있고 
실제 활동하고 있지만 아직 가시적은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으며 현대전자의
256 MDRAM 라인의 증설시 미래산업이 FAB 장비를 내놓는다고 보는 견해는
솔직히 말해 어불성설이다.


후공정과 파운드리 설비.
코스닥의 유일반도체 와 거래소의 미래산업이 테스트 핸들러를 제조하고
있다.물론 코스닥에 상장되지 않은 연우 엔지니어링 이나 아주시스템 등도
수주할  가능성은 높다.


장비업체들의 상황은 대충 위와 같다. 그러나 위에 언급한 대부분의 주식들이
지난번 코스닥 폭등시 500 % 이상 이미 올라 있다. 위에 언급한 호재를 타고
이들 주식이 추가 상승할 여지는 많지 않다.
다만 이제까지 이런 급등장에서 소외된 주식에 대해서는 한번더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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