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lebs (앙꼬찐빵) 날 짜 (Date): 1999년 7월 14일 수요일 오후 05시 14분 33초 제 목(Title): 나도 상반기 실적. 오늘 반등을 예상했으나 지수가 급락해버렸군요. 한투가 1200까지 간다고 했으니 한투를 한번 믿어보는 것도. 지난 2월말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누적수익률 150%정도. 성공종목: LG건설, 대상, 국민은행, 대호, 한국타이어 실패종목: 서흥캅셀, 한국전지 단타종목들: 조일알미늄, 배명금속, 삼영전자,청구 현보유종목: 인천제철, 엘지산전. 청구는 1주일 보유하여 95%정도 수익률 남기고 오늘 팔았음. --- 반성해보건데, 장의 큰흐름에 따른 중장기매매가 괜찮고, 단타매매는 정신건강과 수익률 측면에서 그렇게 좋지 않은 것 같음. 저는 소위 말하는 블루칩들 한번도 건들지 않았음. 차후, 정보통신관련종목으로 종목재구성을 하고, 선물시장에도 진출할 생각임. p.s. 엘지산전은 전기동부문 매각에 따른 주식청구가격이 86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행사기간이 9월달까지이므로, 9월달까지 엘지산전의 바닥가격대는 8600원이라는 소리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