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1999년 7월 2일 금요일 오후 11시 51분 47초 제 목(Title): 어떤 욕심 이번주 월요일이던가? 장을 강세로 예상하고, 동시호가로 많은 매수주문을 내놓았는데, 그중에는 한국컴퓨터도 들어있었다. 한국컴퓨터를 매수한 이유는 "분명히 이번주에는 삼보컴퓨터가 뜰 것이다, 그럼 덩달아 한국컴퓨터도 뜰 것이다."하여 매수한 것이었는데, 왜 이런 멍청한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 삼보컴퓨터가 뜰 것이었으면 삼보컴퓨터를 살 것이지, 삼보컴퓨터의 똘마니를 살려고 하다니. "무슨 종목은 뜰 것이다. 그럼 덩달아 그 종목에 따라 주가가 변하는 모모 종목도 뜰 것이다. 그럼 그 모모 업종을 사자"하는 바보같은 짓은 이제 하지 않아야 겠다. 삼보컴퓨터가 요즘 난리를 치는 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