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Finir (포로리) 날 짜 (Date): 1999년 4월 15일 목요일 오후 07시 35분 07초 제 목(Title): 오늘 많이 올랐네요. 오늘 많이 올랐네요. 700을 훌쩍 넘다니.. 내일은 또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군요. 오늘 보유종목이 상한가를 치는 바람에 250만원 넘게 벌었네요. (물론 팔아야 버는거지만) 내일도 또 올랐으면 좋겠다.. ^__^ 참, 고수님들에게 질문드립니다. 어떤 큰(?) 계약 성립으로 인해 매출액이 300억원정도 늘어난다면 그게 그 종목의 가격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까요? 전자장비 회사인데 규모는 큰 것 같지 않습니다. 아직 계약이 성립되지는 않았지만 관계자들은 대강 윤곽을 잡고 있는 경우인데 -이러한 사실을 증시관계자들이나 큰 손들이 알 것 같지는 않고- 그런 경우 그 회사의 주식을 사 두면 어느 정도나 효과가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300억원의 의미는 별거 아닌가요? 아니면 큰 영향을 주나요.. 자세한 자료가 없어서 (코스닥이라) 매매에 주저하게 되는 경향이 좀 생기네요. 코스닥은 5월부터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고 하던데.. 빨리 그런 시스템을 제공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너무 답답.. 음.. 지금 계산해 보니 지난 일주일 동안 726만원을 벌었네요. 꾸준히 조금씩 오르더니 오늘 상한가쳤고.. 내일 내리지만 않는다면 조금 더 지켜 보고 털어내볼까, 아니면 계약건이 발표될 때까지 기다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 대해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