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vt100) <203.248.233.9> 날 짜 (Date): 1999년 3월 19일 금요일 오후 05시 47분 57초 제 목(Title): [Re][주식]XXXXXXXXXXXXXX 늦지 않았다는데 한표. 500언저리였던 것을 회고하면 속쓰리고 늦은 감이 들뿐이지만, 앞으로 올라갈 것을 생각하면 시작이 아닌가 합니다. 혹, 내려간다해도 지난번 500선이나 470선을 생각해봐도 지금보다 15%선 내려가고 말 종목들이 좀 있는거 같더군요. (대강 보기만 했슴.. 그만큼 그 당시보다 아직 오르지 못한 주들이 있다는 뜻)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우쨌든 그냥 처다만 보고 있기에는 힘든 순간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