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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1999년 3월 15일 월요일 오후 11시 06분 10초
제 목(Title): Re: [주식] 03/15 오늘의 주가


돈 요즘 못벌고 있죠.

500에서 멍하게 보내버리고, 설마설마 하다보니 600근처까지 가더군요.
그래서 그냥 삼성전자 2주로 살고 있습니다.  오를려면 니 맘대로
올라라..하는 마음으로 살죠.

주식투자도 체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회사가 바쁘다보니, 거의 날마다
날새기를 하는데, 그렇다보니 낮에 회사에서 엎어져 자고, 집에 가서 쉬어라
하고 시간내주면 객장에 나가서 졸다 오고 하다보니 정신없더군요.

Elliet wave에 따르면 종합주가지수가 500에서 한번 상승곡선을 그릴 것도
같았는데 자신이 없어서, 또는 정신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고, 530에서는
"반락이 약하면 매수하라"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가만히 있었고, 570에서는
3월물의 만기일이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고, 그다음부턴 "너무 올랐구나"하는
마음에 가만히 있습니다.  다만 무서운 것은 종합주가지수가 계속 올라 700까지
가버리면 어떻게 하나.. 하는 것인데..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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