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ti (라거주세요) 날 짜 (Date): 1997년05월09일(금) 03시12분46초 KST 제 목(Title): 교생.. 다들 선생은 잘 하구 있는지.. 울 아부지가 선생이래서.. 그게 어떤건지.. 훤히 아는데.. 재미있기도 하겠지만, 어떤 일 하나 터지면.. 골아프징.. 근데, 뭐 터질일이 있겠냐마는.. 헐헐.. 정서니는 여학교래서 괜찮지만, 남학교 간 애들은.. 치마를 입고 오지 말기를.. 남학교의 전통이랠까.. 하하.. 그 전통 한번 안 해 본게 후회막급.. 푸헐.. 내 친구의 경험담으로.. 놀다가 그랬는지.. 아님 시간 투자를 안 했는지.. 아님 진짜인지는 몰래두... 거의 밤을 새면서 일지를 쓰더구만.. 그게.. 일지가 아니구.. 뭐지? 뭐지? 그 제출하는거.. 되게 힘이 들어 보이던데.. 헐헐.. 앞으로의 한달동안 열심히 가르치길.. 팬들 많이 만들구.. 귀여운 여학생들 많이 꼬셔서, 내 앞에 세워주길.. (흐흐) 코볼의 DEPENDING ON이 생각이 안 나서 틀려버린.. 종규가~!~ ps) 오늘 비됴 3개나 봤다. 헐헐... "나이스가이" 끝이 왜 이렇게 허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