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주금이야~) 날 짜 (Date): 1997년04월26일(토) 04시37분29초 KST 제 목(Title): 그가 와떠랬니더.. 그가 뉘시냐믄....왕년에 키즈에 탕아(?) 몽크 옹이지라~ 목욜 저녁에 난대엄씨 나타나서 열심히 술을 푸시곤 금욜 아침에 홀연(?) 사라지셨슴다... 부산에서 논문 발표하구 올라오는 길에 잠깐 디렀다더구만여.. 모 달라진건 엄는고 같더만여....달라진 점을 눈씻구 차자보믄 ....후배를 구박하는 사악함(?)만이 느신듯...하하..농담스~ .... 주저리1:....흠냘...왜 잠이 안오지....쩝.... 주저리2:....금욜날 셤의 아푼 격(?)만 냄겨주구 가는... 사악하기 이를때 엄는 몽쿠 선배 가트니....껄껄~ C/h/e/r/u/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