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ti ( )김종규() 날 짜 (Date): 1997년04월14일(월) 01시07분01초 KST 제 목(Title): 인터넷 폰.. 오늘 인터넷 폰을 한번 해 봤지요.. 이 느린 14400 모뎀으로.. 으으으... 잘 알아 듣지는 못하지만, 참 신기하더구만요.. 자꾸 앞 낱말이 짤려서리.. 한국말도 제대루 안 들리더구만.. 물론.. 말 하는 사람의 잘못이겠지만.. 양방향 사운드카드가 필요하다는걸.. 이때야 절실히 깨닫는것 같았죠.. 허허.. 그래도 사트에 만족 한다면서.. 키키키.. 말만 잘 한다면, 최소한 시외통화보단 낫지 않을까.. 082보다 더 싸게 되니깐.. 히히.. 참.. 또 하나.. 014XY 서비스.. 정액제 신청했찌요.. 2만원 짜리루.. 매일 밤 11시 부터 아침 8시까지.. 이시간에 단 한번도 끊지않고 연달아 써도.. 한달 쓴 전화비는 2만원에 땡~~ 나처럼.. 심야족은.. 월척 잡은겁니당.. 허허.. 대현이란 놈은.. 벌써부터.. 11시에 전화걸구... 다운 60개 받아라 하구.. 잔다네요... PPP도 원없이 오래하구... 빨랑.. 빠른 모뎀으로 바꿔야징.. 총총~~ 동화였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