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 날 짜 (Date): 1997년03월11일(화) 04시33분14초 KST 제 목(Title): 드뎌 뼈가 저린다... 졸업 실험보고 초록을 쓰는구나..벌써 내가... ..... 아푸로 칠흙같은 어두운 4학년인게 뼈저리게 느껴지다 못해.. 뼈가 욱신거리구 신경통이 도지는군... 쩝....어제 비와서 신경통이 도진건가?? 불면증에... 나 졸업할 수 있을까 몰라... C/h/e/r/u/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