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 날 짜 (Date): 1997년02월28일(금) 16시04분26초 KST 제 목(Title): 서서히 때가 오는구나... 흠.... 한국통신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도로공사에 막대한 기금을 헌납하며 은둔의 생활을 벌써 접어야 하다니... 방학이 넘 짧은거 같다.. 시간이 총알같다는 생각을 이케 뼈저리게 하다니.. 나두 늙었납다.. 주저리:....되는 일은 엄꾸.... 낼 때식옹 결혼식인데...거기가서 밥이나 축내구 와야지.. 경주에서의 간만에 외출이 될꺼 같군.. C/h/e/r/u/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