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ti (그림동화) 날 짜 (Date): 1996년10월10일(목) 23시33분34초 KDT 제 목(Title): 오래간만에.. 언제였던가.. 흐흐.. 종규가 드뎌.. 요기에 돌아왔당.. 히히.. 통신검열이라.. 허허.. 요상하게 되어 가는군.. 하여튼.. 내 아이디로 로긴 안 한지가 거진 3주일이 다 되어가구..ㅎ 혼잡한 세상이야.. 뭔가.. 상큼한 일이 일어났음 좋겠다만.. 그런 일들은 내가 만들어야 하는건데.. 웡캉.. 나 자신이 낙천주의다보니.. 상큼한 일이 일어나지 않아.. 울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김희선처럼.. 상큼하고 신선하고 싱그러운 일이 하나 일어났음 좋겠다.. 허구헌날.. 한쪽 모서리에서 지내는 기분이다.. 이런때는 담배를 피워야 하는데.. 기 기회에.. 담배를 배워 버릴까보다.. 흠......... 졸업이나 빨랑 해야지. 아직도 1년이란 시간이 남아있다니.. 흐.. 보고싶은 사람 얼굴을 보지 못해서 슬프겠지만, 안보고 싶은 얼굴을 보지 않으니 기쁠수도.. 여하튼.. 난... 나.. 난... 변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