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朴 恩 珠) 날 짜 (Date): 1996년09월22일(일) 13시35분35초 KDT 제 목(Title): 공부해 보겠다구 고생하는 삼핵년.. 지검 학교 가믄 터미날이 하나뚜 남는고이 엄따.. 쩝...내두 구려서 아예 자취방에서 박혀서 리눅스 깐 꼼퓨타 놓구 놀지만..쿠히히히히..=) 이핵년들하구 사학년들한티 밀려서...학교 시스템두 몬쓰구.. 흑흑흑.. 구려서 구런지 자구책으루 삼학년들 요즘 리넉스 깐다구 정신이 엄따.. 쿠히히히히...나의 친구 따오기두 지검 리눅스 깔다가 일차 황을 치구.. 이차 도전..캬캬캬캬..=) 암튼..학교서 협조를 이케 안해주니 ... 갈길 바뿐 삼핵년들 이케라두 해야제...안글믄.. 요즘 숙제두 내기 심들다니깐두루... 흑흑흑..우자다가 이지경에 이르렀는징... 고장난 터미날이라두 쫌 고쳐 놓지...으...요점 학교만 생각 함.. 왕 짱난당.. 우쉬~ C/h/e/r/u/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