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sophia94 (▶2BwihU◀) 날 짜 (Date): 1998년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12시 33분 03초 제 목(Title): 정희야 +.+ 어제.. 밤에 전화만 한다구 엄마한테.. 구박받았당... 어제는 너무 일진이 안좋아서..... 빨랑 지나라고 ... 얼릉 잤더니.. 오늘 지각했당.. 히히... 집에 가서 큰소리 더 치니깐... 아빠 말씀.. "야. 나는 15년 넘게 떼인 벌칙금이 60만원이 넘더라.. 이러신다.." 근데.. 그영수증을 다 모으고 게신건 아닐텐데.. 어케 아시지?.... 여튼.. 제일로 싼거라고... 말하는 경찰.. 아저씨. 아저씨도 아닐꼬야. 나보다 더 어리지 아마.. 음.. 그녀석 밉더군... 흐흐... 하지만.. 새로운 오늘이 밝았구... 오늘 우리 귀염둥이들 학예회 발표 한다구... 한복입고... 난리도 아니여.. 그거 구경하러 가야지.. 그리고 이따 보자구낭.... ^^ --------------------------------------------------------------- 사랑이란 나팔 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어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 ⓢⓞⓟⓗⓘⓐ⑨④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