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oncemore (겨울새 ^`^) 날 짜 (Date): 1998년 11월 21일 토요일 오전 01시 10분 29초 제 목(Title): 맥주 한잔의 여유~ 오늘 모처럼만에 집에서 맥주 한잔을 했습니다... 술이 이렇게 쓰다는걸 오늘 알았네요~ 이렇게 쓴술을 마신다는것은... 쿠후... 상상도... 예전엔 상상도 할수 없었던 일이죠... 확실히... 세상엔 거저 이루어지는건 없나봅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면 다른 사람도 날 아프게 할수 있다는... 세상은 정말 잔인할 정도로 평등하군요... 니가 그랬으니깐.. 잊진 않았지? 그럼.. 이렇게 네게 선물을줄께... 쿠후.... 오늘에서야... 선물을 받았습니다... 가슴아프게... 찢어지도록... 이렇게 아프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그렇네요.... 미안하단 말과 고맙다는 말을 같은 바람에 실어 보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덜~ 오늘부텀 생활 신조를 "차카게 살자"로 바꾸싶시오... 세상은 냉혹할 정도로 평등하답니다... ┏━━━━━━━━━━━━━━━━━━━━━━━━━ Have a nice day!!━━━┓ ┗━ mailto:kingok@computer.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