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tenerife (Indy) 날 짜 (Date): 1998년 11월 19일 목요일 오전 01시 55분 24초 제 목(Title): 여긴 정말 오래간만이다... 안녀들 하신지... 아마 여기서 글을 올리고 읽는 사람의 대부분은 날 모를 것 같구.. 가끔 바쁜 생활 속에서도 보고 싶구 그리운 사람들이 있는 데.. 그런 이름 들이 가끔 보이는 보드 지요.. 여기가.. 하하 ~~~ 참 많은 시간이 지났군요.. 지난 글들을 보다 보니 낯설지 않은 이름들.. 보이던데.. 다들 잘 있는 지.. 무엇 보다도.. 너희 들이 그립구나.. 91학번 애들... 뭐 다들 뭐 하구 사는 지... 병전이 홈 페이지는 방금 가 봤구.. 잘 사는 것 같더구나.. 옛날 모습보다 많이 깨끗 해진 것 같구.. 규호, 승권이 이름도 보이구.. 승권이 이 녀석은 뭐 하는 지.. 정말 궁금 하구나... 그리고 상복이는 학교 잘 다니는 지.. 가까운 데 있어도 보긴 여전히 힘들구나.. 뭐 주동이 한테 연락 한다 하고 연락도 못 해 보고.. 혹시 여기 오는 91 중에 현수 연락처 아는 사람 있음 가르 쳐 줬음 좋겠다.. 그리구.. 다른 애들 상효 이름도 보이구. 봉만이 이름도 보이고 그러던데.. 뭣들 하는지... 그리구 현영이가 어디 갔니...? 그리구.. 마지막으로 아르내.. 잘 있는 지.. 지난 번에 10년 된것 기념 한다구.. 모임이야기 들었는 데.. 정말 가 보고 싶었는 데.. 학림이형 경익이 형.. 연근이 형.. 상욱이 형.. 등등..그리고 우리 애들은 잘 하구 있는 지.. 내가 누군 질 아느 사람이 있을 까 여기 까지 읽으면... 궁금하다... 날 아시는 분은 글 올려 주세요.. 경주 한번 가야 겠다.. 아는 사람이 없다.. 해도. 군대 갔던 93 애들 복학 했겠다.. 그애들이나 볼 수 있으려나.. 그럼 안녕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