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oncemore (겨울새 ^`^) 날 짜 (Date): 1998년 11월 11일 수요일 오전 10시 39분 41초 제 목(Title): [그니꺼~!]올만에~ 그니가~ 올만에.... 그니가 씁니다... 오늘은 학교가기엔.. 날씨가 ... 날씨가... 왕입니다요~ 버뜨~ 졸업을 목표로 삼고... 어제 변교수 셤치는데.. 셤 감독할 생각은 안하고.. 내 바로뒤에서... 이번엔 데드라인 넘기면.. 끝장이라고.. 겁만주고... 한시간 내도록... 나만 셤 피볼꺼같은 느낌이.. 크흐.. 오늘은... 진정한 갈 하늘이구만요... 전 하늘을 사랑합니다.... 하늘같은 눈을 가진 아릿다운.. 내 님을 만날날을 기다리건만... 하늘 같은 눈을 가진 사람이 이세상에서 다 말라죽었거나.. 제눈에 띄지 않는거겠죠? 아니면~!? 형광등위가 어둡다고... 근처에? 함 찾아봐야쥐~ 승그닌 찾으러 갑니다... 아닌 대낮에 헛소리하고 나갑니다~~~! ┏━━━━━━━━━━━━━━━━━━━━━━━━━ Have a nice day!!━━━┓ ┗━ mailto:kingok@computer.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