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narch ( 잠 탱 이) 날 짜 (Date): 1998년 11월 6일 금요일 오전 10시 52분 12초 제 목(Title): [좋은글] 집안 식구를 대하는 방법 집안 사람이 허물이 있을 때 너무 지나치게 성내어 나무라면 안 된다. 그렇다고 그냥 본 체 만 체 버려두어도 안 된다. 바로 말하기가 어렵거든 다른 일을 비유하여 깨우쳐 주되 오늘에 그 허물을 못 깨닫거든 다음날을 기다려 다시 깨우치게 하라. 봄바람이 얼음을 녹이듯 화기(따뜻한 마음)로써 하는 것이 집을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홍자성의 <채근담>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