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12시 55분 07초 제 목(Title): 나에게 톡이 오는 경우는?? 흠....내가 남자인줄 알고 거는 경우가 요즘은 다반사다.. 거의 남자들은 나에게 톡을 안건다...-_-;; 왜일까...??? 쩝..... 아이디도 남성적 이미지는 아닌듯한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생각해본결과...글수다.. 글수가 많아서, 남자인 줄 아는 것 같다... 거의다 처음에 하는 대사들이... "글수가 참 많으시네요?!" 남이사...많건 적건....내가 끄적꺼리구 싶은때 쓰다보니..이케 된걸 우야라고...-_-;; 이래저래 이야기하다보면, 소기의 목적(?)이 있는 아낙들이다.. 난 결코...여자를 불러드리는 그런 여자(?)는 아니다..-_-;; 그래서 말로만 듣던, 사아칸(?) 여자들도 몇몇 봤다... 자기 조건에 맞는 남자를 찾기위해 키즈에 들어오는 여자들두 많나부다.. 별로...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얼렁들 정신들 차렸으면 조케따... 글구 이런말을 해주구 싶다... "커서 모가 될래?!-_-;;" 맛있게 밥묵고 뒤통수 맞은 기억이 나길래...끄적 거려봤슴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