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 58분 38초 제 목(Title): 이거 영화인가?! 아무래도 키가 더 클라나부다.. 요즘 꿈을 꾸면 왜이리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지..쩝.. 어제 꾼꿈을 볼짝시면.. 출연진:온니 웨슬리스나입스.. 배경:하늘 소품:여객기... 엑스트라:구름 짠챙이들.. 여객기가 어디 충돌을 하나부다...갑자기 웨슬리스니입스가 하늘에서 폴짝 뛰더니 어느덧 여객기 꼬랑지를 잡고, 하늘에서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여기까지는 고공침투같기두 하고...) 그런데, 갑자기 여객기가 반으로 댕강 뽀샤진다... 여객기가 추락하는데 끝까지 웨슬리스나입스는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의지의 주인공이다...쩝.. 그러면서 한없이 추락하고, 또 추락하고 있다.. 그 담은 울엄니가 깨우는 바람에 이게 쫑이다.. 이거 어디서 본 영화 조각이 꿈으로 된건가?! 암튼...한없이 떨어지는 꿈을 꿨으니...키가 클려나?! 내가 떨어진게 아니라...키하구는 상관이 없나?!? 애구궁...오늘두 횡설수설이군...쩝..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