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oncemore (겨울새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33초 제 목(Title): 바람불어 흐린날~ 요며칠 게시물 뽀스팅이 저조한듯하다.. 시간이 많이 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쿠후.. 나만 시간이 많은거 같다.ㅇ..... 어젠 꼬빡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밤하나 밤둘... 그덕에 수업은 하나도 못들어가고... 아니 안들어가고... 1교시 수업은 수업시간 30분전에 강의실 들어가서.. 밖을 구경하다가.. 그냥 훌쩍 가방매고 나와뿌고... 한참 컴앞에서 놀다가... 오후수업시간 30분 남겨두고.. 다 팽게치고 집에 와뻐렸다... 넘 홀가분한 하루다~ 오늘이 수업 잴많은 날인데.. 아무런 생각없이 뿌악~했다... 기뿌다.. 나의 용기가~ 4학년 2학기의 용기가~ 오늘은 신세한탄 하지 않으렵니다... 왜? 먼가 좋은일이.. 심상찮은일이 생길꺼 같은 느낌이.. 불현듯.. 갑자기.. 서늘히 뒷통수를 뿌지직~ 하고 치고 가는듯함이.. 빌어주이소~ 존일 생기그로... 좋게 비는 사람 많으면 존일 생기지 싶다.~ ┏━━━━━━━━━━━━━━━━━━━━━━━━━ Have a nice day!!━━━┓ ┗━ mailto:kingok@computer.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