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04시 25분 36초 제 목(Title): Re: 지혜가 드뎌~ 축하축하... 온냐가 쪼끔전에 문자 메세지 보냈는데 받았냐?? 정희한테는 보내도 응답도 없더라... 몇번씩이나 보냈는데...흘흘.. 못받았나?? 지혜야....받았으면 받았다고 말해줘~ 쫌있다가 전화하마..^^ * 공익광고(2) * 오빠와 전화하며 실없이 마구 웃으며 재미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좀전의 우울함을 잊은채 오빠도 덩달아 웃으며 아주 행복해 합니다. 그 모습에 나도 행복해 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개그맨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