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oncemore (겨울새 ^`^) 날 짜 (Date): 1998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09시 57분 34초 제 목(Title): 바람은 그렇게 얼굴을 스치고~ 음냘... 쓸쓸한 금욜이 지나고 있습니다... 비는 얼굴을 적셔 가벼운듯 흘러내리고.. 바람은 흘러 내 가슴을 뚫는군요.. 바람이 세게불어 내가 날려갈듯 불면.. 날려가려나 했는데.. 가슴속 빈공간이 너무나커서 내게 아무런 힘도 끼치지못하고 스쳐버리더군요... 쓰립니다. 가슴이~ 우~쒸~ 꿀꿀한 금욜을 보내며~ ┏━━━━━━━━━━━━━━━━━━━━━━━━━ Have a nice day!!━━━┓ ┗━ mailto:kingok@computer.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