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무슐!!아님) 날 짜 (Date): 1998년 10월 16일 금요일 오전 09시 23분 47초 제 목(Title): to heaven 괜찮은거니 어떻게 지내는 거야 나 없다고 또 울고 그러지 않니 매일 꿈속에 찾아와 재잘대던 너 요즘은 왜 보이질 않는거니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겼니 내게 올 수 없을만큼 더 멀리갔니 니가 없이도 나 잘 지내보여 괜히 너 심술나서 장난친거지 비라도 내리면 구름 뒤에 숨어서 니가 울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만 하는 내가 제발 이러지마 볼 수 없다고 쉽게 널 잊을 수 있는 내가 아닌걸 잘 알잖아 혹시 니가 없어 힘이 들까봐 니가 아닌 다른 사랑 만날 수 있게 너의 자릴 비워둔 것이라면 그 자린 절망 밖엔 채울 수 없어 미안해 하지마 멀리 떠나갔어도 예전처럼 니 모습 그대로 내 안에 가득 한데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거야 이별이 없는 그 곳에 우리 다시 만날 그 날이 그때까지 조금만 날 기다려 줘- -조성모 주저리:..요즘 내가 잴 좋아하는 노래이쥐...크크.. 실은 요즘 노래라구는 요 노래밖에 모름...키키.. 근데..이 노래두 요즘 노래 아닌가? 쩝...티부이랑 라디오..영 방송매체와 친하지가 않으니.. 뮤직비됴로 이병헌이랑 허준호랑 나오는 가요입니다.. 심금을 울리는 노래라구 생각함.....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