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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10월 14일 수요일 오전 10시 34분 44초
제 목(Title): 수요일인데..꼭



금요일정도 된거 같다..

누구는 연휴 휴유증이란다..

월요일부터 약간 빡빡한 생활이 시작되었다.

요즈음 생활에 무료함을 느끼던 나에겐 하나의 활력소가 되리라~

언젠가부터 아이들과의 생활에 익숙해졌고 

가끔씩 쉬는 시간에 컴퓨터 선생님을 보러 내려오는 아이들또한

마냥 귀찮지 않고 곱게 보인다.^^;

그러나, 언제 또다시 빡빡한 일과에 힘들다며 짜증부릴지 모른다..

그때가 아주 아주 뒤에 왔으면 한다.

오늘은 그냥저냥 만족스러운 하루가 될것같다..날씨와는 달리..

무료함이 아닌 활기참으로 생활하고 싶다~* 아자~!!아자~!!


* 공익광고(2) *
오빠와 전화하며 실없이 마구 웃으며 재미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좀전의 우울함을
잊은채 오빠도 덩달아 웃으며 아주 행복해 합니다. 그 모습에 나도 행복해 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개그맨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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