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무슐!!아님) 날 짜 (Date): 1998년 10월 14일 수요일 오전 08시 46분 43초 제 목(Title): kiti야 조이넷에 글쓰다가.. 이 누나야가..깜박했당... 크크크... 갑자기...너의 자취방!? 하니깐 생각나는 일들이 있어서... 우히히히...대발이 설 안올라온다냐!?! 오이소주(?)를 마시던 생각이 내 시상하부를 강타하구 지나가는구낭.. (시상하부가 어딘지 모하는곳인지는 모르니..따지지말기 바람..) 낭중에...초대해라....니 방을...초토화시켜주마...뜨아아아~~ 주저리:....따오기 방을 초토화시킬 치밀한 계획을 새우는 중이다.. 어케하믄 잘해따구 소문이 날까!?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