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동주) <203.229.169.253> 날 짜 (Date): 1998년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08시 14분 37초 제 목(Title): 동주('89) 정선이랑 승근이였구나. 그 동안 잘 지냈고 근데 지금은 어디서 뭘하고 지내니. 내가 하두 소식을 몰라서 말이야. 정말 얼굴 본지도 오래되었구나. 병상이가 이번 토요일날 경주 간다고 올려 놨던데 16~17일 에버랜드에서 회사행사에 참여하고 무슨일이 있어도 갈려고 맘먹고 있지. 그때 얼굴이라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 오늘은 야근근무하는 날 한달에 평균 4~5번은 당번, 또 한번은 SYSTEM정기 점검하는 날 그러다 보니 한달에 겨우 하루나 이틀밖에 노는 날이 없단다 이렇게 살다보니 아직도 혼자살고 있다. 이젠 노력해서 여자도 만나고 장가갈 궁리 좀 해야지뭐. 잘 지내고 다음에 또 글 올릴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