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10월 12일 월요일 오전 09시 14분 28초 제 목(Title): Re: 월요일 아침이네요 하하...어젯밤에 내년(99년)에 빨간날이 몇일있는지 봤는데... 흑흑..안타깝게도 공휴일이랑 일요일이 왜 그렇게 많이 겹치는지.. 몇달 안남은 올해는 크리수마수뿐이라고라?? 잉잉.. 차분한 월요일 아침이다.. 중간고사치고 있다..빨리 마친다...이히히히~ * 공익광고(2) * 오빠와 전화하며 실없이 마구 웃으며 재미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좀전의 우울함을 잊은채 오빠도 덩달아 웃으며 아주 행복해 합니다. 그 모습에 나도 행복해 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개그맨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