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9월 30일 수요일 오후 12시 08분 07초 제 목(Title): ........ 규호선배 열애하느라 이리 뽀스팅이 저조한가?? 아니믄....길가다 괴한에게 디립다 마져서 손가락이 어케됐나?? 규호선배 살아 있으요?? 이케만 말하믄...다른 선배들이 섭섭하다구 생각한다구 생각이 드는데..이것은 나만의 착각?? 일찌두 모르지만..-_-;; 만드기 선배, 뜨롤즈 선배..헌터선배.... 또...그외...한동안 요기 뽀스팅이 뜸해따구 생각하시는 선배들.. 잘계시나여?? 그롬...점심식사 맛있게 하시요~~ 꾸벅~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