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ok93 (무크) 날 짜 (Date): 1998년 9월 29일 화요일 오전 11시 41분 45초 제 목(Title): 아직고 화요일.... 일주일이 지난것 같이 힘든 월요일을 보냈다. 근데.... 오늘이 겨우 화요일이라니... 그토록 빠르게 지나갔던...하루하루가... 요즘은 길기만 하다... 가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긴 일주일이 지나고 주말이 와도 걱정이다... 모든것이 하나일때보다 둘일때가 훨씬 아름다워 보인다... 하지만 난 하나다... 빨리 둘을 찾고 싶다... 나의 둘은 어디에 있을지.... 가을은 언제쯤 지나갈 것인지... 갑자기 to heaven이라는 노래가 듣고 싶다... 가수가 누구더라....조모군인거 같았는데... 뱅크의 가을의 전설이라는 노래도 나의 뇌리를 스친다... 올가을은 어느때보다도 쓸쓸해 보인다... 왠지 가을이 싫어질것만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