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at (아모르) 날 짜 (Date): 1998년 9월 28일 월요일 오전 09시 37분 31초 제 목(Title): Re: 주말...... 주말에... 주말에 뚜렷하게 할 일은 없다. 하지만 집에만 있는 건 싫어서 일부러 약속을 만든다. 어제는 나의 벗들 [난 그친구들을 진정한 친구들이라 믿는다]을 만나고 이야기 하고....쇼핑도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 묵진선배도 엄청 심심하겠네요. 난 그래도 만날 친구들이 있다는 것이 정말 고맙게 느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