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doctor (나?성워니!) 날 짜 (Date): 1998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09시 14분 28초 제 목(Title): 꽁의 비밀(?)..... 아글씨... 내가 들은 소문(?)에 의하면.. 첫번째 소식.... 꽁은.. 동현이 보다도... 동현이의 나온 배를 더 좋아한다고.. 정통한 소식통이 밝혔다... 이 소식통에 의하면... 꽁은 동현에게 배를 집어넣으면.. 그 즉시 절교를 한다고 선언했다면서.. 꽁이 동현의 나온 배를 좋아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유인즉슨... 꽁이 동현의 뒤에서.. 동현을 안았을때..... (이거... 얘기가.. 좀 야해지는 것같군.. 후후후후후후후...) 꽁의 두 손이 정확히.. 동현의 배꼽지점에서 만나며... 이때.. 꽁이 만지는 동현의 배의 감촉(?)을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다.. 두번째 소식.... 동현은 지금.. 꽁의 불어터진(?) 모습에 기뻐서.. 입이 찢어진다는데... 예전에 꽁이 입어서 전산과에 물의(?)를 일으켰던 우주복 의상이 더이상 몸에 맞지 않아서.. 꽁이 이번 수재민 돕기 바자에 이 의상을 특별 찬조했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이에 동현 왈..... "나 동현은 꽁이 착한(?) 일을 해서 꽁이 좋다기보다는 이름에 걸맞게 몸이 불어서 굴러다니는 모습이 귀여워죽겠습니다.. 우리 꽁 정말로 귀엽지 않나요?"라고.. 취재(?) 기자에게 물어봤다고 합니다.... 역시.. 이 두 사람은 떼어낼래야 떼어낼수 없는 커플이라고 판단한 취재 기자는 두 사람에게 한마디 했다는데.... 니네들 둘이는 참 특이한 커플이지만... 하늘에서 정해준 커플이니... 잘 살아보라고... 후후후후후후.... 나미타가 아후레루 카나시이 키세츠와 다레카니 다카레타 유메오 미루 나키타이 키모치와 코토바니 데키나이 콘야모 츠메타이 아메가 후루 눈물이 흐르는 슬픈 계절은 누군가에 안겨서 꿈을 꾼다. 슬픈 마음은 말로 못하고 오늘 밤도 차가운 비가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