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9월 11일 금요일 오후 03시 50분 11초 제 목(Title): Re: 안냐세요~~ 꽁!!이에요.. 삼행시...뒤집어 지는 줄 알았음.. 크흐.....묵진이 선배...공부하다가 미라 생각 많이 하나봐요? 헤헤... 미숫가루+라면... 참, 취직했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 공익광고(2) * 오빠와 전화하며 실없이 마구 웃으며 재미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좀전의 우울함을 잊은채 오빠도 덩달아 웃으며 아주 행복해 합니다. 그 모습에 나도 행복해 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개그맨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