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oncemore (겨울새 ^`^) 날 짜 (Date): 1998년 9월 1일 화요일 오전 01시 00분 02초 제 목(Title): 막날은 가고 첫날이 왔다... 음... 앞에 글쓰신 분들의... 막날이 가고... 이제 새날이 왔습니다.... 이제... 팔월도 다 지나고... 구월이 다가 왔네요? 선선한 갈 바람이 불고... 새날 부텀은 ... 좀더 알찬 하루하루가 되어야겠죠? 쿠후.... 오늘도 역시 선선 한 바람속에서... 휑한 가슴을 안고... 승그닌 그렇게 서 있습니다... 울 모두... 행복한 9월이 되길 빕시다... 나무아미 관셈보살.... 아멘... ┏━━━━━━━━━━━━━━━━━━━━━━━━━ Have a nice day!!━━━┓ ┗━ mailto:kingok@computer.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