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고민이다..) 날 짜 (Date): 1998년 8월 28일 금요일 오전 09시 06분 47초 제 목(Title): 순식간인거 같다.... 언제 여름이었나 싶을 정도로.. 바로 위에 정선이가..밤엔 춥다고 썼지만... 밤은 모르겟다... 답답한 사무실에서 나오면 그저 시원하다는 느낌뿐 그러나...아침에 일어날때쯤은.. 한겨울 뜻뜻한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은 그런 기분을 느낀다..내가 그러면..우리방쪽은 홑이불 덥고 자는데...불쌍해라.. 이불을 하나 장만해야겠다...두꺼운걸로.. 밤새 엄청난 도백 있었군.... 도배가 아침에 전철에서 나오는 에어컨 공기가 또 싸늘하더군... 이렇게 가을은 시작되는 거구나...벌써... 그래서...긴팔을 입었다... 또 하루가 시작된다.... __∨__ _∨__ __/|_||_|\_ For Better Tomorrow __/|_|_|\ |__⊙____⊙__|=== 여행 갔으면 좋겠다...=== /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