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8월 28일 금요일 오전 08시 41분 12초 제 목(Title): 밤엔.. 춥다.... 지금도 약간 선선하고 그렇다.. 가을이 옴을 확연히 느낄수 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공기에. 이히~ 윈도우 배경화면이 미소짓게 만든다..^^ 어디선가 담배냄새가 난다...선생님께서 피우시는건지.. 설마? 애들이 몰래 피는건 아니겠지..^^; (요즘 중학생들은 무서버..) 모두들 잘 지내나부다...나도 별일없이...잘.. 근데, 몸이 찌뿌둥한것이..컨디션이 시원찮다.. 앞으로 승근이 글을 꼭 읽어줘야겠다...히히.. * 공익광고(2) * 오빠와 전화하며 실없이 마구 웃으며 재미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좀전의 우울함을 잊은채 오빠도 덩달아 웃으며 아주 행복해 합니다. 그 모습에 나도 행복해 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개그맨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