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세탁소주인) <cslab1.korea.ac> 날 짜 (Date): 1998년 8월 27일 목요일 오후 08시 48분 52초 제 목(Title): Re: 목요일입니다. 이빨이 아파도, 회식에선 잘 먹더군.. 그렇게 하는거다. 어쩌면 그게 살아남는 방법인지도 모르겠다. 널볼때 옛날 내생각이 난다. 선배도 믿지 못해서 혼자서만 서려고 했던, 그 삭막했던 날들.. 생활비, 학비가 없어서 낮엔 연구실 생활하고 밤엔 꼬박새면서 아르바이트 프로그램 짜던 그 생각이 난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 선배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