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8월 18일 화요일 오전 10시 06분 38초 제 목(Title): Re: 병상아 나 왔다. 영규선배님 안녕하세요? 넘 오랫만이네요..^^ (죄송죄송..연락도 못드리고) 오늘 포항 하늘은 구멍이 났나봐요... 쭈룩쭈룩....엄청 와요....비가. 창문열어 놓고...시원하게 내리는 빗줄기보니까... 맘속이 후련해 지는 기분이예요.. 원경이 언니한테 조이넷에서 멜 보냈었는데...히... 내내 건강하시구요.. 키즈에 자주 들르세요... 다른 선배님들한테 안부도 전해주시구요... 커/플/열/쇠/고/리/ 내꺼는 나비 넥타이를 맨 신랑..오빠꺼는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 열쇠고리 볼때마다 오빠 생각에 웃음이 나...오빤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