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oncemore (겨울새 ^`^) 날 짜 (Date): 1998년 8월 17일 월요일 오후 05시 22분 05초 제 목(Title): Re: 부산서 막창 무겄다.... 조ㅤㅋㅔㅆ다... ( 이어서 읽기바람~) 맨날 시간없다... 밤샌다 두만... 술무글 시간은 엄청 남는갑다.~ 마카다 장마의 시련을 견디고 이제 밝은 앞날이 남았겠군요.. 쿠히~ 추카합니다... 그건 글코... 조럽좀 시키도~ 우왕~ 논문 언제T쓰노~?! 흑흑.. 그럼.. ┏━━━━━━━━━━━━━━━━━━━━━━━━━ Have a nice day!!━━━┓ ┗━ mailto:kingok@computer.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