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ok93 (무크) 날 짜 (Date): 1998년 8월 17일 월요일 오전 10시 38분 43초 제 목(Title): 월요일... 한주가 시작이 되었음다. 수원은 약간 흐리기도 하구.... 요즘은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차무로 저조하군요... 상후니 성은 일요일에도 lab실에서 고생이 마느시구. 지혜가 지난번에 삐삐쳤는디...답신도 못해주구...미안... 91성들은 모두들 잘들 계신지... 왜 수원에는 막창파는곳이 없을까? 여기저기 조개구이집만 보인다... 막창이 그립다....그것두 돼지막창 소막창은 마시엄서.. 돼지막창을 잘 구워서 쇠주를 마시구 싶다... 나중에 막창이나 먹으로 경주가야쥐... 월요일부터..헛소리만 하는거 가따... 다른사람들이 이글 읽으면...짜증을 낼지도 모르겟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