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unsen (지배인님.) 날 짜 (Date): 1998년 8월 8일 토요일 오후 09시 42분 41초 제 목(Title): 나그네 드디어 여기두 비가오기 시작했다.. 울집은 10층이라 걱정은 안되지만. 비가 아주 무섭게 내린다.. 내 멜 주소는 kiunsen@netopia.ce.kyungpook.ac.kr 이다.. 너는 왜자꾸 설사를 하고 그러냐.. 그런다고 배들어가냐.. 그리고 니 배가 아무리 홀쪽해진다 해도... 이미 모든 이가 너의 실상을 알고 있으니.. 직접 본다 해도 믿기 힘들것이다.. 포기해라.. 수식이 어쩌구 하는 것을 들으니.. 너의 논문도 많은 진척이 있었나 보구나.. 조만간 좋은 논문을 볼수 있같구만... 아무튼 연락하고.. 니집은 이비랑 상관없냐.. 아무튼 몸조심좀 하고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