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sandrab (~지중해~~) 날 짜 (Date): 1998년 8월 8일 토요일 오전 10시 07분 58초 제 목(Title): nagnea ( 겨 울 비 ) 내가 언제 간다 그랬냐, 가고 싶다 그랬지. 음~ 언젤지 몰라도 가게 되면 연락하지머. 위에 보니까 은주한테 연락 안하면 뭔일 날 거 같은데.... ...... 오늘 출근길 죽이더구만... 서울로 연결된 도시 고속화도로(?)는 지하차로가 완전히 물에 잠겨서 위에 길과 물이 수평을 이루고 있었고, 광주쪽 갈마터널 구간은 산사태로 교통이 통제. 신갈-안산간 고속도로가 구간별 침수로 그영향을 받은 수원 쪽길 도 정체... 출근버스가 가는 길인 경부고속도로 하행선만 정상.....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아침엔 분당은 섬이 되어버림. 이상 분당에서 이천으로 출근한 일일 통신원 sandrab이었슴다. 퇴근 시간엔 어떻게 집에 가지? 걱정이다...... 지중해에 가고 싶다. 그곳에 가면 나 조금 나아질 지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