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8월 6일 목요일 오후 01시 22분 59초 제 목(Title): Re: 서울에 계신분들이 걱정이 됨다. 다행~ 신정동쪽이면 좀 나은가? 강북쪽은....심하던데...피해가.. 아고....철웅성 방들이두 해야겠네? 부르는 곳은 없는데 왜이리 갈 곳은 많을꼬나... 해해...^^; 뽕마니 선배 자취방이 근데 철웅성하구 같은덴가? 방쫄이라구 구러게? 아고 몰겠다.. 난 울집 물에 잠기믄 어케하지.... 쩝.... 그 전에 잠수함이나 살 돈 버러야징... 키키키키키.... 할말은 없는데...그냥 주절거리구 싶네...쩝... 사무실 사람들이 궁시렁거린다구 구박해서....흑흑... 포스팅으로나마해야지...쩝.. 근데...요즘따라 다방코피가 넘 마시따...키키.. 생다방커피가 생각나긴하는데.....그럭저럭...이걸로 때워야징.. 리얼플레이어 G2베타버젼 쓰는데....마니 변해꾼.. 1280*1024에서 풀스크린으로 네트웍으로 플레이시킨 엠비씨가 그럭 저럭 돌아가니... 하하...세상 마니 좋아져따.. 아.....도시락까묵고....쩝.....끄으으으으윽... 늠들은 물난리라구 난리인데....... 글구보니 나그니님은 무사한지....침수가 되믄....여서 구호물자라두 아님....구호기금이라두 성금걷어야하지 않으까? 키키키... 근데 넘 글을 길게 써서 여까정 읽을 사람이 있을까? 난 엄따구바... 지금 몇라인이나 됐을까? 일해야하는데....하기 시타... 오늘두 울회사사람 생일이라구 광분의 날을 보낼꼬 같군... 나그니님이 술끊으라구 했는데... 끊으까마까? 쩝... 채했나? 답답하군...쩝... 푸아앙아아앙~~~~ 이만 써야징....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