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narch ( 잠 탱 이) 날 짜 (Date): 1998년 8월 4일 화요일 오전 11시 20분 44초 제 목(Title): to mook93 푸하하하하...... 묵! 네가 정곡을 찌르는 구나..... 옛날 나의 잠깐 실수를 .... 누가 보면 진짜 그러는줄 알잔나. 이제 나도 많이 고쳤다. 왜냐~ 오는 횟수가 계속 줄어드니깐..... 이러다 큰일 나겠다는 생각에 요즘은 오는 즉시 연락해주고 있다. 여유가 좀 생기면 매달 한명을 추첨해서 상품권도 줄 생각이다. 아이고 더버라.... 더위먹었나.... 적고나니 내가 봐도 좀 이상하네.... 묵 행복해라. |